엔버월드, NFT 마켓플레이스 이어 유니스왑 진출

사진=엔버월드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엔버월드(NvirWorld)는 ERC-20 기반의 '엔버(Nvir)' 토큰을 디파이 플랫폼 유니스왑(Uniswap)에 상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로운 P2E(Play to Earn)를 목표하는 엔버월드가 새로워진 NFT 마켓 플레이스를 런칭한 것에 이어 탈 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에 진출했다. 이로써 엔버월드는 NFT 마켓플레이스에 자체적인 엔버(Nvir) 결제 시스템 도입에 앞서 유니스왑을 통해 유저들에게 유동성을 공급하게 됐다.

 

엔버월드는 NFT(Non-Fungible Token), 디파이(Defi), 메타버스(Metaverse) 등 블록체인 사업 전반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새롭게 오픈한 NV 2.0 NFT 마켓 플레이스와 더불어 자체 토큰까지 상장해 디파이 생태계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에 따르면 향후 엔버월드 플랫폼에서 엔버(Nvir) 토큰으로 거래 시 ‘수수료 Zero’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어 유니스왑 상장과 동시에 엔버토큰의 다양한 활용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엔버월드는 유저들에게 토큰 보상함과 동시에 토큰을 보유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스테이킹’ 서비스까지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버월드 관계자는 "디지털 생태계 활성화의 핵심은 유저인 만큼, 엔버월드가 목표하는 것은 진정으로 유저들을 위한 생태계 구축”이라며 “유저들로 인해 생태계가 활성화되는 만큼 유저들에게 수익을 돌려주는 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엔버월드는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에서 2021 NFT 부문 브랜드 어워드 NFT 거래소, NFT 통합서비스 플랫폼, NFT 글로벌 통합서비스, NFT 프리미엄 서비스, NFT 마켓 플레이스 분야에서 5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