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가, 소자본 배달창업 지원 나서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볶음우동 프랜차이즈이자 트렌디한 중화요리를 선보이는 요식업 브랜드 ‘볶가’가 소자본 배달창업 지원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볶음우동과 중화요리, 치킨의 이색 조합으로 주목받은 볶음우동 프랜차이즈 볶가는 창업자들이 한층 더 부담 없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0원 창업’ 이벤트와 ‘매출 보장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먼저 0원 창업은 선착순 30호점에 한해 진행되는 이벤트로, 가맹비 및 교육비 완전 면제 혜택을 제공하여 소자본 배달창업을 실현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주부나 은퇴자, 청년창업 도모를 위해 함께 진행되는 매출 보장제는 3개월 이내 일 매출 100만 원 달성을 보장하는 제도로, 본사가 적극적으로 가맹점을 지원해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3WAY(홀+포장+배달) 매출 전략을 통해 탄력성 있는 운영이 가능하며, 점심-저녁-야식으로 이어지는 메뉴 구성으로 폭넓은 시간에 주문이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볶가는 배달 경쟁력도 갖췄고, 간편 운영 시스템으로 모든 메뉴의 비법 소스를 따로 전수하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음식을 만들거나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며 “다방면으로 경쟁력을 갖춘 덕분에 가맹사업 시작 한 달 만에 7호점을 오픈하는 기록도 세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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