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커피베이가 ‘광고비 분담금 無’를 시행한다.
커피베이는 광고비 분담금 無 정책으로 가맹점과의 상생 정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백진성 커피베이 대표는 “본사는 유명 모델을 기용한 TV CF광고나 인기 드라마, 예능 제작지원 등 비용이 큰 광고 진행 시에도 본사가 전액을 부담하는 상생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이같은 방법으로 지원 제작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신메뉴가 노출되며, 딸기 메뉴의 경우 품절까지 될 정도로 한동안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백 대표는 “커피베이가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가맹점과 더불어 상생하고자 하는 경영 이념을 지켜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나가며 카페창업을 지원,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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