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티켓,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대표 손승우)이 ‘2021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 청년기업부문에서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패스트레인은 만 39세 이하 대표자가 창업한 기업으로 현재 운영하는 피부 시술 플랫폼 여신티켓의 성장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은 대한민국 혁신 성장 주역인 우수 벤처기업과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1999년부터 올해로 23회 개최됐다.

 

여신티켓은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으로 전국 4300여 곳 이상의 피부과 시술 정보, 가격, 후기를 공개하고 모바일 예약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 서비스 출시 후 누적 앱 다운로드 140만 건, 누적 시술후기 30만 건 이상 등을 기록했다. 

 

여신티켓은 피부 시술 부작용 발생 시 치료 비용을 지원해주는 부작용 안심케어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이용 후기 또한 여신티켓을 통해 실제 시술을 받은 내역이 있거나 혹은 오프라인 영수증을 첨부한 경우에만 후기를 남길 수 있게 했다.

 

한편, 패스트레인은 추후 인공지능 기반 피부분석 시스템 출시를 바탕으로 글로벌 메디컬 뷰티 산업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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