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예원빅테크는 지난 20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제1회 디지털 자산 투자포럼이 열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업계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가상자산인증평가, 메타버스 디지털 자산에 대한 투자 방안이 소개됐다.
업체에 의하면 ‘AllPay(올페이)’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예원빅테크(대표 조현규)는 프로젝트의 성공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최근 한국경제TV와 가상자산 인증평가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경제TV의 '코레이팅' 인증평가 서비스는 한국경제TV와 체이널리시스 등과 공동 계약을 통해 가상자산의 인증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핵심으로 한 인증평가 모델로서, 'BTCMOS' 방법론으로 구성됐다. 그중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은 것은 올페이 코인, 케이팝클릭코인이었다. 올페이 코인은 블록체인과 페이먼트의 융합, 케이팝클릭코인은 블록체인의 한류화 라는 주제로 블록체인(가상자산)에 대한 새로운 지표를 제시했다.
업체에 따르면 올페이 코인은 ㈜온오프코리아와 제휴해 약 3만 여 곳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 ‘거버넌스’(블록체인 가상자산사업자)들에게 실물경제에 사용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사용자와 거버넌스들에게 수익을 배분해 줄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 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또 케이팝클릭(K-pop click)은 주식회사 지니그라운드(대표이사 박성진)가 개발중인 K-POP 전문 플랫폼으로 현재 63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케이팝클릭은 블록체인기술과 K-POP이 결합돼 전 세계 K-POP 팬덤에게 K-POP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K-POP CLICK COIN (KPC)은 K-POP CLICK 생태계 내에서 이뤄지는 경제 활동의 매개체로 주된 사용처는 창작물의 시청, GOODS 구매, 패키지 구매, 보상, 수익 분배에 사용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올페이 코인 조현규 회장은 “’세상의 모든 결제를 담다’라는 말처럼 현재 페이먼트시장이 법정화폐 결제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점차 블록체인 시장이 커질수록 불록체인 가상자산에 대한 결제 지원을 페이먼트사들이 제공을 해줘야 하는 방안을 상호 고민하고 해결을 해나가야 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