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미국 소아과 의사 에디 발렌수엘라 박사가 만든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 에디스 해피 캐피(Dr.Eddie’s Happy Cappy, 이하 해피 캐피)’가 한국에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업체에 의하면 에디 발렌수엘라 박사는 미국 텍사스 휴스턴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소아솔루션(Pediatric Solutions, LLC)의 설립자이자 CEO이다. 그는 1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보습 샴푸와 바디워시를 개발했다.
해피 캐피는 민간함 피부 결을 가진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오랜 연구와 샘플링을 통해 개발된 영유아 스킨제품 브랜드다. 현재 미국 대형 마트인 월마트(Walmart) 및 대형 약국 체인 월그린(Walgreen)의 4500개 이상 점포에 입점돼있고, 아마존에서도 높은 평점을 보유하고 있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한국에서 선보이는 닥터 에디스 해피 캐피 데일리 샴푸 & 바디워시는 약산성의 저자극 워시 제품으로 95%의 천연 식물성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지고, 천연 감초 뿌리 추출물이 함유된 젤 타입의 제품이다. 또 다른 제품인 닥터 에디스 해피 캐피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은 사용량에 따라 튜브형(177ml)과 펌프형(355ml)의 두 타입 중 선택 가능하고, 충분한 수분을 피부에 공급하면서도 흡수력이 빨라 사용 후 유분감이 거의 남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해피 캐피 브랜드 관계자는 “닥터 에디스 해피 캐피가 한국에 론칭하면서 갑자기 쌀쌀하고 건조해진 날씨에 아기 피부 관리를 걱정하는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깨끗한 목욕과 충분한 보습은 아이의 피부 건강에 매우 중요하며 이 두 가지만 올바르게 해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피 캐피 브랜드에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