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디알씨모빌리티(DRC, 대표 김명보)가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1년 우수브랜드 대상 블록체인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업체 측에 의하면 매년 중앙일보에서 선정하는 2021년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은 우수한 품질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으며 신뢰도 있는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디알씨모빌리티는(DRC)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500평 규모의 슈퍼카 세일 전시장과 OBD2 (On Board Diagnostic)를 연계한 정비 플랫폼을 기반으로 럭셔리카, 친환경 전기자동차 등을 렌탈 및 카셰어링, 차량 구매, 정비, 카케어, 대리운전, 전기차 충전, 자동차 광고 플랫폼 서비스 등을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통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동차 산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인센티브 기반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이다.
메타버스 관련주 싸이월드Z 에 출자한 코스닥 상장기업 인트로메딕과 MOU를 체결한 것에 이어 Bloomberg, Yahoo Finance 등 전 세계 메이저 언론사에 소개되며 글로벌 무대에 진출했다. 또한 아리랑 TV, 넷플릭스, JTBC 드라마, 엄정화 CF 등에 제작지원 등 활발한 마케팅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변호사 출신 김명보 대표는 수상소감에서 “대체불가능토큰(NFT·Non-Fungible Token)과 디파이(De-Fi) 마켓을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 생태계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킨 미래 모빌리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DRC모빌리티는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COINONE), 美 가상화폐 거래소 비트렉스(BITTREX), 세계 탈 중앙거래소 유니스왑(UNISWAP), 프로비트(PROBIT), 게이트아이오(Gate.io), 오픈씨(OPENSEA) NFT 마켓 등 국내외 메이저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