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더치커피, 공정거래위원회 ‘2021 착한 프랜차이즈’ 선정

사진=㈜카페폴인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어벤더치커피를 운영하는 ㈜카페폴인이 ‘2021 착한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착한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가맹점과 가맹본부의 상생을 도모하기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가맹점 기원 및 상생협력제도를 운영하는 가맹본부에게 착한프랜차이즈임을 인정함과 동시에 공식적으로 인증한다. 이 인증은 산업안전보건법, 근로기준법, 식품위생법 등 다양한 의무 및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한 가맹 사업 브랜드에게 제공되고 있다. 

 

어벤더치커피는 코로나19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의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살리기 대책에 동참하기 위해 전 지점의 로열티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가맹점과 상생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이 브랜드 가치와 직결된다” 며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앞으로도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상호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으로, 지금까지 그래왔듯 로열티가 없는 가맹 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카페폴인은 최근 환경보호를 위한 다회용컵 사용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사회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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