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제이온케어는 라피타의 아쿠아필링기 ‘H2 수소 아쿠아필링기’가 출시 1년만에 누적판매수량 1만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라피타 H2 수소 아쿠아필링기는 집에서 손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뷰티디바이스로, 피부 상태에 맞춰 피지와 노폐물을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소수 자동 생성 기능을 탑재해 아쿠아필링용 화장수를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되며, 생수만 넣어도 수소수를 자동 생성해 피부에 수분영양을 전달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H2 수소 아쿠아필링기가 자동 생성하는 수소수는 스킨케어에 도움을 주는 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 조정과 모공 및 각질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라피타 관계자는 “수소수는 모공 크기보다 작기 때문에 모공 속까지 침투해 노폐물을 씻어내고 각질을 제거하기에 용이하다”며 “특히 집에서도 간단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라피타는 아쿠아필링기 누적판매수량 1만개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오는 4일 오후 7시 40분에 ‘아쿠아필링기 특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할인 혜택과 함께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