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민족 두마리치킨, 가맹사업 활성화 맞춘 교육 시스템 제공

사진=숯불민족 두마리치킨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숯불민족 두마리치킨이 가맹사업 활성화에 맞춘 교육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가맹사업 활성화 단계에서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제공 중이며 이는 가맹점주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매장 운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부분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은 주로 조리와 매장운영계획으로 나눠진다. 조리 교육 부문에서는, 숯불 화로 사용 방법이나 제품을 알맞게 튀기는 방법 같은 상세한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또 경영과 가맹점개설 절차에 대한 정보 제공을 바탕으로, 고객 응대 및 주문 접수 같은 매장 운영에 관한 교육 및 계획 수립 전수도 이뤄진다. 

 

매장 오픈 후에는 본사의 물류 및 홍보물, 이벤트 행사 지원이 실시된다. 여기에 사업본부의 영업, 현황 파악 및 운영상 발생되는 문제점 해결 등 지속적인 관리와 솔루션 제공, 비전수립 등의 과정이 이어진다. 

 

숯불민족 두마리치킨은 숯불소금구이 등 숯불을 활용한, 이색적인 메뉴 구성과 두마리 치킨 조합을 통한 판매를 콘셉트로 삼고 있으며 특색 있는 메뉴 조리 방식과 가성비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이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정체성)을 바탕으로, 가맹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가는 중으로, 현재 주요 지역의 가맹점 오픈 임박 및 계약 완료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숯불민족 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창업 가맹사업이 활성화될수록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위한 노력이 필수”라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적용과 꾸준한 사후관리를 바탕으로 변수가 많은 시기에, 창업자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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