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청주 금천동에 ‘한남동그집’ 금천광장점이 지난 2021년 12월 24일에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한남동그집은 창업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창업 혜택들이 준비돼 있는 술집프랜차이즈이다. 술 안주와 더불어 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는 ‘밥도 먹는 술집’으로, 1차 후 간단한 술자리를 함께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요식업에 10년 넘게 종사해 온 청주 금천광장점 점주는 "한남동그집의 강점은 직접 요리하는 ‘수제안주’의 퀄리티"라며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할 수 있는 메뉴로 단골 손님들을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창업 비용 부담이 적은 혜택을 통해 위험 부담을 덜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남동그집은 10년 이상의 가맹 사업 경력을 겸비한 프랜차이즈로 다양한 형태의 창업을 지원해 왔으며 한국적인 분위기, 친근한 단골 술집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직접 만드는 수제 요리 안주로 지역 곳곳에 가맹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