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본, 소자본창업 최대 50% 지원 프로모션 진행

사진=시나본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시나본이 카페형 가맹점에 더해 소형매장에도 창업이 가능한 익스프레스형 가맹 모델을 론칭하면서 소자본창업 최대 50%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전했다.

 

시나본에서는 이번 소자본 창업 프로모션은 지난 10일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카페형과 익스프레스형 동일하게 가맹비 250만 원과, 교육비 200만 원이 할인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스타트팩으로 원두 한박스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시나본 관계자는 “디저트 카페 시나본은 탄탄한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초보 창업자들도 다양한 지원과 운영이 가능하도록 시스템화 되어 쉽고 단순한 매뉴얼을 통해 1주 교육으로 누구나 쉽게 매장운영이 가능하다“며 ”이번 익스프레스형 창업 모델을 출시하면서 시나본 창업에 관심이 있던 예비창업자 또는 1인 창업자들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한편, 시나본의 시그니처 시나몬롤은 시나몬의 향과 맛이 베인 디저트와 잘 어울리는 커피와 음료 등 다채로운 음료를 함께 판매하고 있으며, 매 시즌마다 소비자의 취향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새로운 신 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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