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이치알더㈜, 도서관관리자 교육 XR BOOK 메타버스 활용해 진행

사진=더에이치알더㈜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더에이치알더㈜가 ‘메타버스와 도서관 fit XR BOOK’ 교육진행을 최종 완료하고 올해도 이와 관련된 교육프로그램 진행을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메타버스와 도서관 fit XR BOOK 어린왕자 나를 만나다’라는 주제 하에 도서관 관장 및 사서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해당 교육은 지난해 10월부터 한국도서관협회 대구경북지부 및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메타버스 기술의 현 주소를 알아보고 도서관과 메타버스 기술이 만나는 부분을 안내했다.

 

각 교육 당시 1부에서는 더에이치알더㈜ 김병수 대표가 메타버스의 기술 사례와 교육적 가치 및 도서관 사례들을 통해 메타버스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고, 2부에서는 더에이치알더㈜가 개발한 XR BOOK ‘어린왕자 나를 만나다’ 체험 시간으로 진행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교육에는 더에이치알더㈜의 XR BOOK은 XR(확장현실)을 활용한 교육컨텐츠가 활용됐는데, 해당 컨텐츠는 서울시교육청 공무원 및 교원들을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리더십 및 승진자 교육에 프로그램에도 사용되기도 했다. 이 XR BOOK은 ‘확장현실(XR) 기반의 학습 플랫폼 제공장치 및 방법’이라는 명칭으로 최근 특허등록도 완료된 상태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XR BOOK의 첫 프로그램인 ‘어린 왕자 나를 만나다’는 전환학습에 기반하여 VR, AR이 혼합된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 ‘어린 왕자’를 가상현실과 증강현실로 만나볼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이라 공공기관 외에 사기업에서도 내부교육 자료로 도입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더에이치알더㈜ 관계자는 “XR을 활용한 교육은 직장인 대상 교육환경도 유연한 변화가 필요해 더욱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며 “다양한 곳에서 연속으로 도입함으로써 이를 증명했다고 보고 앞으로도 꾸준한 프로그램과 컨텐츠를 개발해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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