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디지털디자인에이전시 ㈜인더엑스는 성수동 카페거리에 오프라인 쇼룸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인더엑스의 쇼룸 잇츠는 인더엑스의 색이 묻어 있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대형 LED 전광판에서 영상이 나오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공간을 여유있게 구성해 내부가 더 넓어 보인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인더엑스는 다양하게 UX/Ul 디자인 작업을 펼쳐 나가고 있으며, 비비안 캐쥬얼 신규브랜드 GROUND V(그라운드 브이), CJ제일제당의 스마트팜 Ul/UX 디자인,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의 ‘OZZ’ 플랫폼, KB국민카드 데이터루트 서비스 웹 디자인, 강남구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세무특공대 UL/UX 디자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가며 레퍼런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인더엑스의 손태현 대표는 ”인더엑스는 대본처럼 짜인 디자인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디자인을 요구하는 어느 분야든 분야를 막론하고 그 안에 들어가서 적응하며 경험이 가미된 데이터를 산출해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결과물을 도출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자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더엑스는 창업 초기부터 준비하던 향수 구독 서비스의 오픈을 올해 상반기 중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