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바르네 풀테이프 브랜드 ‘Tape runner’ 아마존 판매 1위

사진=㈜동기바르네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동기바르네(대표 유광호)의 풀테이프 브랜드 테이프러너(Tape runner) 제품이 미국 출시 2년만에 아마존 내 카테고리 부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소비재 제조유통기업 동기바르네는 1986년 수정액과 수정테이프를 개발한 업체로, 2000년대 초 풀테이프를 개발해 선보였다.    

 

동기바르네는 2000년대 초 유럽 및 북미, 오세아니아 등 20여 개국에 풀테이프를 공급했고, 독일 및 일본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기바르네 미주법인(DK USA Inc) 이종오 온라인영업부장은 “미국 아마존 내 카테고리 부분 판매량 1위는 2019년 새로운 자체 브랜드 출시 후 2년만에 달성한 결과”라며 “20여년 동안 국내외에서의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상세히 분석하고 반영했기에 미국 온라인시장 진출은 자신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본사의 뛰어난 기술력과 미주법인의 마케팅을 기반으로, 더욱 다양한 온-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해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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