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쟁이할매불냉면, 창업 프로모션 진행

사진=욕쟁이할매불냉면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냉면샵인샵창업 전략의 ‘욕쟁이할매불냉면’이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 예비 창업자 모집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욕쟁이할매불냉면은 요리 기술이 필요 없는 원팩 시스템과 샵인샵 창업, 업종변경 창업 등 다양한 창업 방식을 보장하며 브랜드 론칭 1주일 만에 가맹점 22호점 계약을 돌파한 바 있다. 메뉴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주거 단지와 오피스(회사) 상권의 선호도가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 같은 경쟁력은 독보적인 맛의 육수와 비빔장 덕분”이라며 “욕쟁이할매불냉면은 한식대가로 알려져 있는 손성실 전 청와대 조리장의 비법을 레시피화 해 연간 70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영업 외에도 배달을 통해 추가 수익을 거둘 수 있으며 최대 65%까지 마진율을 확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욕쟁이할매불냉면은 2월 창업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 창업자 지원에 나선다. 샵인샵 창업이나 배달창업 진행 시 가맹비와 로열티는 물론 인테리어와 주방기기 시공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부담되지 않는 교육비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도록 배려할 예정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홀 영업용 매장을 오픈하는 때에도 가맹비를 전액 면제하고 인테리어나 주방설비, 집기 등의 구매와 시공에 있어서 가맹점주의 자율성을 보장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욕쟁이할매불냉면을 오픈하는 창업자에게는 가맹비와 로열티를 평생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욕쟁이할매불냉면 세트의 누적 판매량 700만 세트를 돌파한 기념으로 업종변경 창업을 진행할 경우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라며 “상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거둘 수 있도록 앞으로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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