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순살만공격, 신규가맹점 계약 170호점 돌파

[정희원 기자] ㈜대한육계전문유통의 치킨프랜차이즈 순살만공격이 신규가맹점 계약 170호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순살치킨은 역시 순살만공격’이라는 슬로건 아래 론칭된 순살만공격은 직영점 테스트를 거쳐 4월부터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돌입한 바 있다. 이는 약 9개월이라는 단시간 내 신규가맹점 170호점 유치에 성공했다.

100% 닭다리 순살만 사용해 20여 가지 천연재료로 염지하고, 소비자들의 니즈와 트렌드에 맞춰 3가지 맛 세트, 치파포 세트 등 가성비를 앞세운 다양한 세트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유튜브 및 SNS 인플루언서들과의 콜라보 마케팅, 배달앱 광고비 지원 등 브랜드 인지도와 가맹점 매출을 높이기 위해 공격적으로 마케팅 중”이라며 “안정적인 본사 물류공급, 간편한 조리과정, 배달권역 보호 등 가맹점주들 위한 지원책을 운영하여 가맹점 경쟁력을 올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순살만공격 측에 따르면 신년을 맞아 예비 가맹점주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로열티와 가맹비, 인테리어 마진, 집기 자율구매, 물류보증금, 재계약비용을 면제해주는 ‘6無정책’이 대표적이다. 이밖에 창업자금 지원 등 예비 점주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본사 차원의 각종 지원방안을 한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순살만공격 관계자는 “기업 사명이기도 한 ‘가맹점 순이익 최우선’을 적극 실천하며 점주님들의 이익률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올해 상반기 TV-CF를 비롯해 대규모 마케팅에 집중하며 브랜드 성장 및 도약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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