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투자전략 특화 기업 재벌투자연구소가 최근 누적회원 수 5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뛰어난 분석력을 바탕으로 한 AI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한 덕분인 듯하다”며 “현재 재가입률 95%로 달성회원 이탈도 적다”고 했다.
재벌투자연구소는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창출하기 힘든 여건이 정보력에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자체적으로 AI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빅데이터를 정밀 분석한 후 수준 높은 정보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AI프로그램은 해당 기능을 인정 받아 정식으로 특허출원 했다.
회사 관계자는 “결과는 누적수익률을 통해 증명되고 있다”며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법무법인 공증 절차를 거친 누적수익률을 공개하고 있어 누구든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회원들이 직접 남긴 실제 이용후기와 계좌 수익도 살펴볼 수 있다.
김성은 재벌투자연구소 대표는 “재벌투자연구소를 이용해주시는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정확도 높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개인투자자들의 희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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