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소자본 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스토어가 20호 가맹점까지 1000만 원 상당을 지원하는 창업 특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커피스토어는 ‘한잔을 마셔도 맛있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2020년에 직영점을 1년 간 운영하며, 2021년도 5월 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시그니쳐 음료 뿐 만 아니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고퀄리티 수제 디저트까지 판매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창업 특전 내용은 가맹비 500만 원, 물류 보증금 200만 원, 오픈이벤트 원두 지원, 300만 원 상당의 행사 답례품 등 총 1000만 원에 해당되는 금액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커피스토어 정희동 가맹사업 본부장은 “가맹사업 6개월만에 10호점인 부산대북문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커피스토어는 고객들이 주신 사랑만큼 3세대 테이크아웃 카페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통하여 소비자들의 기대감과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가맹점주와 상생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