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에그존이 지난 1월 안양비산점 신규가맹점 오픈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에그존은 브리오슈식빵과 달콤짭쪼름한 스크램블에그가 어우러진 에그샌드위치를 판매하는 샌드위치 프랜차이즈이다. 두툼한 브리오슈에 스크램블과 베이컨, 불고기, 닭갈비, 바비큐, 치즈 등의 각종 재료를 넣고, 브랜드만의 비법이 담긴 매콤한 치즈소스와 연유소스로 맛을 낸 에그샌드위치가 주력 메뉴로 다양한 음료 메뉴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에그존에서는 소상공인 상생의 일환으로 창업비용 절감을 위한 배달특화 소규모매장 창업을 지원하고 있어 적은 비용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며, 16.5㎡(약 5평) 규모의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도록 가맹본부에서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