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모든아빠, NK타히보와 100억대 계약 체결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세상의모든아빠(대표 오경환)가 줄리아루피(JULIEALOOPY)의 개발과 마케팅에 전념하기로 했으며, 유통은 유통 전문회사인 엔케이타히보(대표 고정훈)와 100억대 물품계약 및 마케팅 광고의 활성화를 목표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세상의모든아빠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에 계약하게 된 엔케이타히보는 브라질 아마존에서만 자생하는 타히보 원료를 브라질 제약회사인 네이티브사와 아시아 독점계약으로 총판을 체결했다. 제품으로는 젤리형 타입으로 엔케이플러스 알로에365 및 엔케이플러스 키즈365를 출시해 판매중에 있으며 다양하고 효율적인 유통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사진=세상의모든아빠

 

세상의모든아빠 오경환 대표는 “이번 업무체결로 다양한 유통라인과 콘텐츠 라이선스 사업을 통해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더 좋은 품질의 다양한 제품으로 다가갈 것이며 사회적으로도 나눔을 실천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다”며 "그 일환으로 수익금의 일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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