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드카츠, 2000만 원의 창업 혜택 지원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파리드카츠(Paris de Katz)가 창업자를 대상으로 총 2000만 원의 창업 혜택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파리드카츠 측은 창업 시 2000만 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하고 오픈 시 본사 매니저 파견 지원, 홍보마케팅비 지원, 주 5회 물류시스템 등의 다양한 창업 혜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파리드카츠는 던케이투에스(이재종 대표)의 2번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3년간의 메뉴 개발을 통해 프랑스 퓨전 가정식 스튜와 카츠, 샐러드 등의 건강식 감성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파리드카츠

 

고객이 직접 조리하는 방식의 즉석 스튜 메뉴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원팩 시스템을 통한 식자재 공급과 원활한 물류 서비스로 2인으로도 운영이 가능해 간소한 인력 관리만으로도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파리드카츠 관계자는 “장기간 이어진 불황 속에서 본격적인 리오프닝 시기가 다가오면서 창업자를 위한 창업 혜택을 준비했다”며 “브랜드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창업 혜택과 함께 오픈 후에도 지속한 지원을 제공해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본사와 매장 간의 상생을 위해 창업 혜택 외에도 여러 가지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꾸준한 메뉴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파리드카츠는 동탄2신도시 동탄호수공원에 ‘파리드카츠 동탄호수공원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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