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 어반 더 프레스티지, 4월 분양 예정

서울특별시 금천구 오피스텔 ‘어반 더 프레스티지’가 4월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 1층부터 지상 12~13층까지, 2개동 규모로 건축된다. A타입은 전용면적 26.48㎡, B타입은 전용면적 26.49㎡이며, 1층은 2.2m, 2층은 1.8m의 층고를 적용한 복층 구조다.

 

침실 여닫이문, 슬라이딩도어, 천정형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세탁건조기, 하이라이트 레인지후드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3개의 룸과 드레스룸 등 공간을 활용하고 KT와 연계한 5G AI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첨단 설비를 도입했다. CCTV와 홈IOT시스템을 접목했다.

 

인근 초, 중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독산동 우시장 일대의 도시재생뉴딜사업과 홈플러스, 빅마켓, 롯데시네마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2025년 개원예정인 총 810병상 규모의 대형종합병원과 1.6㎞거리라고 분양 관계자 측은 전했다.

 

분양 관계자 측에 따르면 서부간선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진출입이 용이하며 1호선 독산역도 인근에 위치한다. 이어 신안산선이 2025년 개통예정으로 신독산역이 신설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금천구 G밸리 중심으로 다수의 개발이 진행될 예정으로 도보 1분 거리에 서울디지털산업업3단지가 위치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독산 어반 더 프레스티지는 독산역 3룸 혁신복층평면의 역세권 오피스텔로 4월에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으로,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된다”고 덧붙였다.

 

박보라 기자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