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비트믹인터내셔널이 자사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의 가상자산인 비트믹(BITMIC) 토큰을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MEXC에 상장했다고 5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에 상장한 BITMIC(BMIC) 토큰은 다양한 스포츠·문화·예술분야와 더불어 시장의 유통까지 어우르는 소셜 플랫폼(Social platform)으로 단순한 가상자산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생태계가 아닌 글로벌 문화 콘텐츠 메타버스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BITMIC만의 독창적인 서비스를 블록체인 기술 기반위에서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하고 있으며 BITMIC 토큰은 그 가치를 NFT에 담아 유통할 수 있도록 사용처를 확대한 기축 토큰이다. 현재 MEXC 거래소 내 USDT 마켓에서 거래를 시작했으며 MEXC의 Trading Contest Event를 통해서도 획득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BITMIC은 NFT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메타버스 갤러리 서비스를 지난달 10일 오픈해 다양한 NFT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연내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IP를 확보해 3/4분기부터 NFT 작품들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렇게 확보된 콘텐츠들은 자사의 전용 NFT 거래 플랫폼 및 글로벌 대형 NFT 플랫폼에 판매를 추진하고 있으며 BITMIC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공격적으로 서비스 풀을 확장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Mark Pamplin BITMIC CEO는 "싱가폴, 베트남, 태국 등 동아시아 서비스를 중심으로 독자적인 커뮤니티 마케팅을 시작했으며 한국의 전략 파트너인 엘케이컨버전스(LKconvergence)를 통해 한국 콘텐츠 IP 확보와 자체 DeFi 플랫폼을 통한 판매 및 메타버스 월드 구축을 통해 완전한 생태계를 오픈할 예정”이라며 “이번 MEXC 거래소 상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거래소에 BITMIC 토큰의 안정적인 가격 형성과 함께 유동성 공급을 늘려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