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피자브랜드 더피자는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가맹 모집에 나서면서 12가지 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12가지 창업 지원은 첫달 매출과 관계없이 페페로니, 도우 M, L사이즈 전액 지원부터 물류 보증금과 로열티, 재계약비, 이행보증금 면제 등이다. 다양한 지원으로 안정적으로 가맹점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에 따르면 소자본 피자 창업 브랜드 더피자는 10평형 소규모 매장에서 누구나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며 유통 마진을 제거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갖추며 프리미엄 피자를 제공하고 있다.
피자 전문 브랜드 더피자는 2020년 1월 1일 형제가 창업한 브랜드다.
더피자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피자 가격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가맹점주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준비를 통해 더욱 빠른 성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