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판교역, 상업시설 분양홍보관 오픈

8월 준공을 앞둔 ‘힐스테이트 판교역’ 상업시설이 분양홍보관을 임시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상가는 성남시 분당구 일대에 지하 8층부터 지상 20층까지 규모로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의 상업시설로, 지하 2층부터 지상1층까지 400여호실로 구성된다.

 

해당 상가는 수도권 신분당선과 경강선 판교역과 현대백화점을 지하로 이어주는 상권이자, 판교 알파돔시티에서 일반분양하는 상가다.

 

분양 관계자 측에 따르면 판교역은 신분당선과 경강선이 운행중으로, 신분당선은 수원에서 판교역을 지나 강남까지 이어지며 앞으로 용산까지 연장될 예정으로 서울 도심으로 접근성이 개선될 예정이다.

 

그리고 GTX 노선 중 가장 먼저 착공을 진행 중인 A노선은 파주운정에서 강남 삼성을 지나 성남역을 경유하여 동탄까지 운행 예정이라고 분양 관계자 측은 설명했다.

 

상가 분양관계자는 “트리플 역세권인 판교역은 대규모 공동주택 수요를 품고 있을 뿐만 아니라 테크노밸리와 인접한 입지로 인근 아파트 단지 고정상권과 판교역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큰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벤처·IT 업체의 젊은 고소득층과 판교 일대 유동인구 대부분을 흡수하며 현대백화점 판교점 이용객은 물론 추후 2025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성남역까지 개통하면 힐스테이트 판교역의 상권의 미래가치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판교역’ 상업시설은 현재 사전의향서 접수 중이다.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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