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NFT(Non-fungible Token) 전문기업 ‘아티젠 허브 피티이’(Artizen Hub PTE, 이하 아티젠)의 자체 발행 토큰인 ATNT를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MEXC Global’에 상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에 아티젠이 상장한 MEXC 거래소는 2018년 설립 이후 전세계 70개 이상 국가에서 6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한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로 아티젠의 자체토큰, ATNT생태계 구축을 본격적으로 앞두고 있다.
아티젠은 글로벌 거래소 MEXC에 오는 26일 상장을 시작으로 국내외 대형 거래소에 순차적으로 올해 안에 상장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아티젠 허브 피티이(Artizen Hub PTE_이하 아티젠)의 ATNT 토큰은 블록체인이 낯설고 어려운 아티스트들을 위해 편리하게 마켓에 참여할 수 있는 NFT 플랫폼 Artizen Hub와 2022년 말 오픈예정인 W2E(Win to Earn)기반의 E-SPORTS 컨셉을 적용한 메타버스, 아티젠 월드 생태계 내의 중심재화로 이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ATNT 토큰은 아티젠에서 자체 발행한 ERC-20 기반의 유틸리티 토큰으로 아티젠의 주요 프로젝트에서 사용돼 아티젠 생태계 전체를 원활하게 순환시키는 핵심 가상 화폐로 총 10억개가 발행됐다. 다양한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ATNT 보유 시 개인간, 기업간 거래에서 실효적인 토큰으로 평가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아티젠은 글로벌 거래소 MEXC Global 상장을 통해 ATNT의 화폐 기능을 강화하고 블록체인의 고유한 기술을 활용해 가상화폐의 선한 영향력을 실현한 투명한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해 가치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