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NFT 아트 거래 플랫폼 ‘닉플레이스’가 전국 CGV 10개관에서 ‘닉플레이스관’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닉플레이스는 ‘NFT는 NIKPLACE’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전국 CGV 10개관에서 ‘닉플레이스관’을 만나볼 수 있게 하여 관객에게 NFT 시장을 더욱 더 친숙하게 느끼게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닉플레이스 관계자는 “캐릭터 IP계약 체결로 어렵다고 느껴질 NFT 시장을 보다 대중화하고 친숙하게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올 6월에는 ‘메타닉(META-NIK)’이라는 메타버스 베타버전을 출시하고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통해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닉플레이스관은 CGV 용산아이파크몰점과 영등포점, 왕십리점고 판교점 그리고 인천점과 일산점에 등장한다. 또한 천안터미널점과 센텀시티점, 울산삼산점과 광주터미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