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뉴욕버거가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지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창업 지원 이벤트를 통해 창업 시 500만원 상당의 물류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뉴욕버거는 창업 지원 신규 프로모션 외에도 주요 창업 비용을 차지하는 인테리어를 창업자들이 직접 시공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상권 형태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매장 운영이 가능하며, 예비 창업자의 환경에 맞춘 선택적 창업이 가능해 지속적인 상생경영을 추구해가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뉴욕버거는 프랜차이즈 시스템 안에서 수제버거의 기준에 맞춰 당일 생산하는 냉장 패티를 주문 즉시 구워낼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갖췄으며 냉장패티를 사용하고 있다.
뉴욕버거 관계자는 “예비 점주들의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에 공감, 창업 시 실비용이 부담되는 물류를 지원해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