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AKLOVE 유학사랑, 미국대학 입학 설명회 개최

이미지=UHAKLOVE 유학사랑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UHAKLOVE 유학사랑(대표 하성민)은 고등학생, 재수생, 대학생 및 검정고시 합격생, 해외 조기유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미국 대학 진학 방법에 대한 미국 주립대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입학 설명회는 미국 주립대 입시 전문가들과 함께 미국 명문 주립대 진학을 위한 입학조건, 커뮤티티컬리지를 통한 미국 주립대 진학 방법, 저렴한 미국 주립대 소개, 국내 패스웨이 과정, 및 졸업 후 취업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UCLA, UC-버클리, UT-오스틴, 미시간 주립 대학교,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 일리노이 대학교-어바나섐페인, 미시간 대학교, 위스콘신 대학교-매디슨 등 퍼블릭 아이비리그대학의 진학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해당 대학에 직접 입학이 어려운 경우 커뮤티티컬리지를 이용하거나 패스웨이를 통해 퍼블릭 아이비리그대학교에 진학하는 방법도 소개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사진=UHAKLOVE 유학사랑

UHAKLOVE 유학사랑 관계자는 “최근 유학 트렌드는 연간 학비가 5~6000만원이 소요되고 입학조건이 까다로운 명문주립대 입학보다는 합리적인 비용 및 최단기 유학준비를 통한 미국주립대 입학이 대세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국내 취업난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국내 학생들의 영어와 해외연수 경험 등 스펙을 쌓기 위한 미국대학진학 및 편입에 대한 문의도 많아지고 있다”며, “이에 다양한 교육 기회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턴쉽 및 취업에 상대적으로 쉬운 미국주립대로의 유학 정보의 공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국에는 GAFA로 대표하는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등 IT기업들이 있으며 많은 IT회사들이 세계에서 온 유학생들에게 다양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높은 물가 및 소득세 등으로 캘리포니아 주 실리콘밸리에 있는 많은 IT회사들이 교육 수준이 매우 높고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하며 소득세가 없는 텍사스 주로 이전을 하고 있다. 테슬라 자동차 본사, 오라클본사를 비롯하여 삼성 파운드리공장도 텍사스에 건립 중으로 텍사스 주는 미국의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으며 국제학생들에게 인턴쉽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UHAKLOVE 유학사랑’은 오는 14일 서울 강남 설명회를 시작으로 하여 부산, 대구에서 미국대학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7월부터 시작하는 미국주립대 입학 보장 후기모집과 동시에 고3 재학생을 위한 미국주립대 예비과정도 9월 5일부터 진행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세미나 참가 문의는 UHAKLOVE 유학사랑에서 확인 가능하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