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 어반 더 프레스티지 오피스텔, 선착순 분양

‘어반 더 프레스티지’가 지난 4월부터 분양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어반 더 프레스티지는 서울 금천구 일대에 지하 1층부터 지상12~13층까지의 2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 측에 따르면 도보 1분 거리에 서울디지털산업3단지가 위치하고, 현대화된 IT단지를 기반으로 현대지식산업센터, 공군부대부지IT거점산업단지(개발예정) 등 젊은 직장인 수요가 많으며, 반경 5㎞ 이내 약 1만 4천개 업체에서 약 27만 5천여명이 근무 중에 있다.

 

또한 인근에 초, 중고교가 위치했으며 총 810병상 규모의 대형종합병원이 오는 2025년 개원 예정이라고 분양 관계자 측은 전했다. 1~2인 가구의 주거만족도 향상을 위해 3개의 룸과 드레스룸을 갖췄으며, 침실 여닫이문, 슬라이딩도어, 천정형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세탁건조기, 하이라이트 레인지후드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KT와 연계한 5G AI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첨단 설비도 도입됐으며, 기가지니를 이용한 음성제어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앱을 통한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CCTV와 홈IOT시스템을 접목하여 차량제어, 조명 및 난방제어, 스마트가전 활용이 가능하며, 성인이 실거주 가능한 복층 설계로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 측에 따르면 1호선 독산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해 있고, 서부간선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진출입이 용이하며, 도보 11분 거리에 신안산선 신독산역이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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