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면공방, 광교법조타운점 신규 오픈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탄탄면공방이 수원 영통구에 광교법조타운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탄탄면공방 광교법조타운점은 상현역에 인접해 있으며 수원고등법원, 수원지방법원, 수원고등검찰청, 수원지방검찰청 등 사법기관이 모여 있는 법조타운에 위치해 있다. 주변으로 아파트 단지 및 전원주택 단지도 자리하고 있다.

 

광교법조타운점은 총 27석 규모로 2·4인 테이블과 바테이블로 구성돼 있으며 달 항아리 사기그릇에 담긴 생활의달인 명장의 탄탄면을 만나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완조리, 반조리, 밀키트 3가지 포장 방식으로 서비스되는 포장 및 배달은 추후 시행 예정이다.

 

탄탄면공방은 2016년 홍대에 문을 열어 SBS 생활의달인, 생방송투데이, Olive TV 테이스티로드 등 맛집 프로그램에 소개된 바 있으며, 2017~2022년 6년 연속 블루리본서베이 서울의맛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브랜드 7주년을 기념해 50호점 한정 2000만 원 상당 창업비 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상권조사부터 입지 분석, 점포 선정 및 지역별 맞춤 운영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가맹점 지원 및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