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시티위마켓, 메타버스허브 웹3.0 구축

장진우 대표. 사진=㈜데이터시티위마켓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메타버스 게이트웨이 플랫폼 구축 기업 ㈜데이터시티위마켓(장진우 대표)이 메타버스 허브 웹3.0시대 모델로 글로벌 시장 강화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웹2.0시대에서 벗어나 웹3.0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웹2.0은 포털, 대형쇼핑몰, 커뮤니티 등이 속하는데 이에 데이터시티위마켓은 블록체인 기반의 웹3.0시대를 주도하고 블록체인, 메타버스, p2e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업체 관계자는 “데이터 변화를 통해 현재의 데이터는 고화질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다“며 “이미지, 동영상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변화의 속도에 중앙집중식 데이터관리 시스템은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는 방식이 분산형 탈 중앙화 처리방식으로 대표적인 경우가 ipfs이며 이 기반 위에서 메타버스 허브가 작동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데이터시티위마켓 장진우 대표는 “블록체인 기반의 웹3.0 시대는 온라인 학교를 넘어 가상공간안에서 3D, 4D의 입체감을 통해 현실감을 뛰어 넘는 학습효과와 아바타를 통한 몰입도를 준다“며 “고화질과 컨텐츠 이미지의 우수성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메타버스에 한번 적응하면 더욱 더 메타버스에 빠질 수 밖는 Attraction이 메타버스의 특징”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이터시티위마켓 장진우 대표는 인터넷여행사 3wtour를 창업해 관광벤처 1호를 받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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