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메타, NFT 마켓플레이스 ‘더봄’에서 저스트절크 한정판 NFT 출시

이미지=투비메타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투비소프트 자회사 투비메타는 지난 3월 댄스 콘텐츠 전문 NFT 마켓플레이스 ‘더봄(the BOM)’을 개설하고 글로벌 댄스팀 저스트절크 한정판 NFT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투비메타는 춤을 소재로 ‘메타댄스’라는 신개념 게임 ‘D2E(Dance to Earn)’을 개발하고 있다. 남녀노소·국적을 불문하고 누구나 춤추고 열광하는 세계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춤추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새로운 구조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게임을 할 때 돈을 내고 게임을 했던 때와 다르게 게임도 하고 돈도 버는 생산성을 높이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 블록체인과 NFT 기술이 바탕에 있기 때문“이라며 “근래 ‘특정한 행위를 하면서 돈 버는 게임’이 주목받고 있다.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버는 ‘P2E(Play to Earn)’, 걸으면서 운동하고 돈을 버는 ‘M2E (Move to Earn)' 등이 그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아이템을 사고팔며 돈을 버는 행위와 다르게 P2E 게임에서 얻은 아이템은 게임사의 것이 아니라 오롯이 사용자 소유가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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