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정육식당, 4월 한 달간 12개 가맹 계약 체결 및 오픈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한마음정육식당이 4월 한 달 동안 12개의 가맹점을 계약 체결 및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한마음정육식당은 독일 Moguntia Food Group 사에서 고기 숙성 기술을 인정받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체 물류 시스템을 통해 운영에 필요한 모든 식재료와 소스를 완제품으로 매장에 공급하기 때문에 고가의 주방장비나 고기 손질 전문가가 불필요하다.

 

한마음정육식당은 4월 한 달 동안 김포월곶점, 대전방동점, 인천연수역점 등 12개의 가맹점을 계약 체결 및 오픈해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달에도 경기광명점, 대전도안점 등 오픈 행렬을 이룬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경기 활성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한마음정육식당을 찾았다”며 “한마음정육식당은 예비창업자의 상황에 맞춰 프리미엄 정육식당부터 캠핑장 형태의 고깃집까지 다양한 형태로 창업할 수 있으며, 최대 3억원까지 창업금융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1세대 정육식당 프랜차이즈로서 본사 OEM 육가공 공장을 통한 원팩시스템, 위탁경영 시스템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꾸준히 운영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들과 함께 가맹점 오픈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마음정육식당은 트로트 가수 박군을 광고 모델로 선정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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