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에이치비투자그룹 상무 '종목 자동 매매' 인공지능 검색식 특허 출원

[정희원 기자] 김민규 에이치비투자그룹 상무이사가 시장상황에 맞는 종목을 보다 안전하게 매매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을 이용해 최적 검색식을 도출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특허를 출원, 지난 4월부터 특허원부에 등록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검색식은 메인 서버가 증권사 서버로부터 급등주에 대한 영역에 포함된 주식 정보를 수신, 검색된 종목 시간 영역에 포함된 학습 종목들의 상관관계와 주가 정보, 등락률 등을 분석하는 인공지능검색식이다.

김 상무는 “최근 시장 침체와 변동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한 투자로 안정성을 우선으로 한 수익 추구가 가능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다”며 “본 특허를 시작으로 4차산업 육성에 더불어 상생하며 최고의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치비투자그룹은 PB서비스를 통한 기초 자산관리법과 개개인의 투자성향에 맞는 코칭시스템을 도입하며, 정기적으로 무료 오프라인 세미나를 진행해 투자자를 위한 자산관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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