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마르헨제이(MARHEN.J)가 애플레더로 만든 여성 샌들을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공개한 디자인은 '피셔맨' 스타일로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하면서 패션 피플들의 관심을 받은 아이템이라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피셔맨 샌들은 원래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발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신발로 여름 시즌에 최적화된 샌들이다.
마르헨제이 관계자는 "첫 론칭한 샌들은 애플레더로 제작되어 소재가 부드러우며, 발등을 감싸는 디자인과 1.5cm의 걷기 편한 굽, 푹신한 쿠션으로 오래 걸어도 발이 편하다. 출근룩, 여행룩 어디든 매치할 수 있는 샌들”이라며 “고객의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에 즐거운 감동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마르헨제이는 패션 카테고리를 슈즈로 확장하며 컨셔스 토탈 패션 브랜드로 발전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르헨제이는 올여름 총 5종의 사과 가죽 샌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