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와(달달프렌즈), 두나무와 함께 ‘제3회 루와 메타버스 포럼’ 개최

사진=루와(달달프렌즈)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루와(달달프렌즈)와 두나무의 공동 주최·주관으로 진행되는 제3회 루와 메타버스 포럼이 오는 29일 화요일에 메타버스 플랫폼 ‘2nd block’에서 개최된다.

 

‘메타버스; 공간&크리에이터’라는 주제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 예정인 제3회 루와 메타버스 포럼은 총 4명의 연사가 15분 내외의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해외 연사도 함께 참여한다.

 

해외 연사로는 일본의 대표적인 ‘가상 인간’(Virtual Human) 제작 업체 아우(aww.inc)의 사다 신이치로(Shinichiro Sada) CMO가 참석해 ‘Metaverse - the home of virtusal humans’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외 연사가 참여하는 만큼 진행에 문제가 없도록 루와(달달프렌즈)는 원활한 포럼 진행을 위해 전문 일어 통역가도 섭외했다고 밝혔다.

 

해외 연사 외에도 정민형 두나무 메타버스실 사업파트장과 이영수 순천향대학교 한국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김규진 루와(달달프렌즈) SW개발본부 본부장이 각기 다른 주제로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제3회 루와 메타버스 포럼을 담당하고 있는 루와(달달프렌즈)의 김종석 팀장은 “일본을 대표하는 버추얼 크리에이터 제작 업체인 아우가 참여하며 메타버스의 활용성과 확장성에 대해 더욱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룰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루와는 다양한 메타버스 전문가들과 함께 메타버스 산업 확장을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루와(달달프렌즈)는 매월 다양한 메타버스 관련 주제를 갖고 포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3회 루와 메타버스 포럼’은 오는 16일부터 28일 월요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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