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바이칙, 세택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세택(SETEC)에서 열린 제69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칙바이칙 부스 앞에 관람객들이 상담을 위해 줄 서 있다. 사진=에프엔어니스티

칙바이칙(CHICK by CHICK)이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통해 가맹 사업을 홍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칙바이칙은 2021년 강남역 1호점을 발판삼아 2023년 4월 17일 기준 8개 매장까지 확대했다.

 

가맹본부인 ㈜에프엔어니스티는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지원안을 마련했다. 패스트푸드 효율에 다이닝 스타일을 접목시킨 ‘패스트 캐주얼’을 콘셉트를 앞세운 매장 인테리어부터 마케팅 비용에 대한 지원과 매장별 운영 데이터를 통한 원가 마진 경쟁력을 강점을 소개했으며 특히 모의 상권 분석을 통한 현실적인 성공 전략을 제시했다.

 

칙바이칙 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키오스크를 통해 메뉴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에프엔어니스티

 

최근 칙바이칙은 가맹점 창업자의 사업 안전성을 위해 창업 전 직영 매장에서 원하는 기간 동안 실제 매장 운영 실습을 통해 먼저 경험해보고 창업을 결정할 수 있는 ‘선체험 후창업’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프엔어니스티 박재훈 대표는 “칙바이칙 부산 서면점과 은평구 한옥마을점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며 “예비 가맹점 창업자들을 위한 현실적인 창업 컨설팅과 본사 차원의 내실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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