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따네푸드, 2023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수상

왔따네푸드 이동규 대표가 크링 보툼 랑세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왔따네푸드

배달 프랜차이즈 선두주자 ㈜왔따네푸드(대표 이동규)가 ‘2023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의 배달 프랜차이즈 부문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2023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조사·평가해 소비자의 신뢰도, 선호도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지난 2017년 7월 론칭한 왔따네푸드는 2023년 현재 90여개 가맹점을 오픈한 바 있다. 주력메뉴인 왔따쪽갈비 외 치밥의 달인, 파사리 바비큐치킨 등을 선보이고 있다.

 

심사평가 기관 한국소비자평가원으로은 브랜드 Consumer Reputation(품질, 서비스, 가격에 대한 소비자 만족, 호감, 신뢰, 인지 정도)를 평가하는 부분에서 급변하는 사회 속에 1인1매장 체계로 리딩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소비자 심리에 최적화된 유연한 영업방침을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 및 신뢰도를 높인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신선한 재료를 소비자에 공급하기 위해 원데이 딜리버리 시스템을 구축해 신선도를 높이고 왔따네푸드만의 맛과 노하우를 통해 맛집으로 자리매김하며 소비자의 선호도를 높인 점이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왔따네푸드 관계자는 “정직한 재료가 맛을 보장한다는 신념으로 최고 품질의 재료와 양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왔따네푸드는 1인 1매장에 특화된 레시피 개발과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하기 위한 전략도 진행중이다.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철저한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와 맛과 양, 합리적인 가격 책정 등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왔따네푸드 이동규 대표는 “소비자들께서 선정해주신 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앞으로도 어디에서든 믿고 먹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지혜 기자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