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규격인증 및 시스템인증, ESG 경영, 탄소중립 경영혁신 전문 수행기관 ㈜한국경영정보가 ‘2023년 수출바우처사업 우수 수행기관 경진대회’에서 해외규격인증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수출바우처사업 지원기업의 수출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한 수행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각 서비스 분야 별 1개 기업이 선정됐다.
㈜한국경영정보는 지난 25년 간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규격인증 및 시스템인증, 경영혁신 등의 컨설팅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 기업들의 경영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ESG경영과 탄소중립 경영혁신 관련한 컨설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경영정보 김종대 대표는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출바우처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영광이며 기존 해외규격인증 및 시스템인증과 더불어 ESG경영과 탄소중립 경영혁신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ESG 관련 요구사항을 이행하고, 환경적, 사회적, 지배구조적 측면에서 책임 있는 경영을 기대할 수 있으며 기업의 탄소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에 도달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과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경영정보는 수출바우처사업(중기부/산자부) 뿐 아니라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중기부), 제조혁신바우처사업(중기부) 및 지자체, 공공기관에 등록된 컨설팅기관으로서 중소기업들이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정부의 지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언과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규격인증 분야에서의 전문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소기업들의 인증 획득 과정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혜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