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유기획, 23년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700억원 돌파

이미지=씨유기획

씨유기획이 23년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70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씨유기획 관계자는 “17년도 창립이래 매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특히 지난해에는 거침없는 성장세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또한 씨유기획은 24년도에는 로고 전면 리뉴얼을 단행하며 Ecommerce growing partner로서 브랜드사의 매출 성장을 위한 파트너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와 꾸준한 성장을 약속했다. 

 

업체에 따르면 씨유기획의 주요사업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운영대행, 디지털마케팅 운영대행을 주축으로 라이브커머스 제작, 네이버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으며 MD/마케팅/디자인/라이브커머스/컨텐츠제작을 원스톱으로 진행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스마트스토어 운영과 마케팅 대행업무를 통해 쌓은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약 40여개의 브랜드스토어의 운영 전반을 대행하고 있으며 네이버쇼핑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발빠르게 적용해 브랜드사의 꾸준한 매출성장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씨유기획이 맡고 있는 대표 브랜드로는 비욘드, 카누, 더페이스샵, 포스트, CNP, 마이밀, 루나, 에버랜드, 맥스클리닉, 빙그레 등이 있으며 매년 30~50% 이상의 스토어 성장을 진행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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