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내달까지 매주 주말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서 딜리버리 로봇 ‘노랑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노랑이를 만나고 싶다면 대전점 야외 생태공원인 ‘옐로우 스프링스’ 입구 푯말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대전점 내 디저트 브랜드의 상품을 결제하면 된다. 노랑이가 해당 매장에서 상품을 픽업해 자동문 등을 스스로 통과해 옐로우 스프링스 입구까지 가져다 준다.
노랑이를 통해 주문 가능한 브랜드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베즐리’, 덴마크 프리미엄 즉석 착습주스 브랜드 ‘조앤더주스’ 등이다.
이화연 기자 hyle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