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역 헤머튼, 10월 분양 홍보관 오픈

사진=남성역 헤머튼

남성역 아파트 ‘남성역 헤머튼’이 10월에 분양 홍보관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남성역 헤머튼’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 일원에 위치하고 오는 10월 오픈할 예정이다. 

 

‘남성역 헤머튼’은 지하 4층~지상 39층, 6개 동, 전용 59·84㎡ 총 934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78세대 △84㎡ 456세대 규모다. 단지는 남성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신축 대단지 아파트다. 특히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진행되어 일반 분양 아파트 대비 가격 경쟁력도 뛰어나고, 수요자 부담도 낮다. 

 

입지는 단연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도보 약 3분 대의 초역세권을 자랑하며, 지하철 4·7호선 이수역도 도보 약 10분대에 위치한 더블역세권이다. 7호선을 통해서는 강남권, 4호선 이용 시 서울역 등 중심권역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한 여건이다.

 

또한 인근 사당로, 동작대로를 통해 올림픽대로의 접근도 용이해` 여의도, 용산 등의 이용이 편리하며, 서리풀터널만 통한 강남 접근성도 좋다. 남부순환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망의 이용도 용이한 탁월한 교통망을 확보했다. 

 

행림초가 도보권에 위치하며, 남성중, 동작고도 가깝고 서울대, 중앙대, 숭실대, 총신대도 밀집해 있다. 또한, 구립 사당 솔밭도서관이 인접하며, 반포동 학원가의 이동도 편리해 자녀 교육 여건이 탁월하다. 

 

남성역과 이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을 통해 각종 생활편의시설의 이용이 편리하며, 홈플러스 사당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강남성모병원, 예술의전당 등 사당·이수·반포·방배권역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공유할 수 있다. 주변으로 까치산공원, 삼일공원, 국립현충원, 반포한강시민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성도 우수하다. 

 

단지 설계도 우수하다. 수요자 선호도 높은 핵심 면적대인 전용 59·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되며,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를 갖춰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조망권 및 개방감도 뛰어나다. 

 

여기에 고급 마감재를 적용하고, 넉넉한 드레스룸을 비롯해 면적과 타입에 따른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하며,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등 빌트인 가전 및 가구에 대해 풀옵션 무상 제공 예정으로 비용 절감 효과도 탁월하다.  

 

BIPV(태양광) 시스템, 스마트·웰빙 시스템, 전열교환·공기청정 겸용 환기시스템, IoT 기반 난방·보안·에너지 관리, 무인경비, 주차관제, 택배알림 등 생활 편의성을 높일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될 계획이다.

 

단지 내 지상은 차 없는 단지로 조성하고, 별도의 키즈스테이션(드랍존)을 설치해 안정성을 극대화했고,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도입해 단지 내 원스톱 라이프도 실현 가능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동작구형 재개발의 첫 사례로 꼽히는 ‘남성역 역세권활성화’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동작구는 지난 3월 사당동 252-15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이하 ‘남성역 역세권활성화 사업’)의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을 지정·고시했다. 올해 1월 서울시로부터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2개월여 만으로 통상 약 3년이 소요되는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불과 1년 6개월 만에 통과한 데 이어 사업시행자 선정까지 빠르게 이어졌다. 이에 따라 사업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남성역 헤머튼’ 주택홍보관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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