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미라클안과, 쿠팡노동조합과 복지 MOU 체결

삼성미라클안과(대표원장 김진철)는 지난  21일, 쿠팡노동조합(위원장 정진영)과 조합원 복지 향상을 위한 의료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합원 및 그 가족들은 정밀 안과검진 지원, 시력교정 수술 우대 혜택, 예약 우선 배정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쿠팡노동조합 정진영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노동조합의 중요한 책임 중 하나”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조합원들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복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철 삼성미라클안과 대표원장은 "건강은 곧 일터의 안전과 직결되는 요소”라며 “치열한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조합원들이 최상의 시력과 눈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진철 삼성미라클안과 대표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높은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시력교정 분야에서는 자체 개발한 ‘양손스마일(SMILE)’ 기술을 통해 더욱 빠르고 정교한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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