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아스풋볼, ‘36호 다산신도시점’ 실내 258평 전국 최대 규모로 2월 오픈 확정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의 공동 사업체로 알려진 (주)솔레아스가 대표 브랜드인 솔레아스풋볼의 36호점 오픈 소식을 알렸다.

 

솔레아스풋볼은 "어린이/여성 전문 스페인식 축구클럽"이라는타이틀로 2012년부터 프랜차이즈를 통해 전국 4,500명 이상의 액티브 유저를 보유한 축구교실로 황희찬 (울버햄튼 원더러스)을 비롯한 김종민 (충남 아산 FC), 김호남(대한축구협회 이사), 티아고 킴(크리에이터) 등이 임직원으로 함께 하고 있다.

 

여러 지점이 함께 하는 지역 리그, 왕중왕전 (이상 리가 데 솔레아스), 유아부터 참가하는 연간 페스티벌, 모바일 앱을 통한 매니지먼트, 매뉴얼북 '이제 축구도 교육입니다' 등 솔레아스풋볼의 차별점은 많은 미디어를 통해 노출되어 있는 상태다.

솔레아스 관계자는 "이번 36호점은 경기도 남양주 다산 신도시에 위치하며, 면적은 258평으로 전 지점을 통틀어 최대 규모의 실내 축구장"이라고 밝혔다.

 

오픈 행사는 2월 마지막 주에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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