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김세정과 반복된 실패에 작별…새해 결심 응원 ‘작심탈잉해’ 캠페인 전개

사진=탈잉

탈잉은 지난 12월 29일 첫 브랜드 캠페인 ‘탈잉: 올해는 달라질 거야’를 공개하며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유쾌한 메시지를 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플랫폼을 통한 실질적인 변화 유도라는 목표 아래 탈잉의 시스템 역량과 동기부여를 코믹하게 담아냈다.

 

배우 겸 가수 김세정은 변호사 역할로 등장해 매년 새해 계획에 실패하는 인물을 피고인으로 설정한 영상 속에서 수강을 조건으로 선처를 요청하는 코믹한 설정을 연기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탈잉에서 최근 맨몸 운동 및 케틀벨을 활용하는 홈트레이닝 강의를 오픈하기도 한 줄리엔강이 판사 역할로 우정 출연해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이번 광고는 단순히 탈잉의 클래스나 기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의 매년 반복되는 다짐과 실패의 상황을 코믹하게 풀어내면서도 “올해는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찬 새해 메시지를 던진다. 

 

또한 캠페인 기간(2025.12.29 - 2026.01.30)에는 “새해에는 작심탈잉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풍성한 혜택으로 고객들의 새해를 응원한다.

 

첫 번째 ‘새해 소원 빌기’는 새해 시작을 위해 모두의 소원을 모으는 이벤트다. 이벤트 페이지 내 돌탑에 소원을 적기만 해도 에어팟 맥스, 네이버페이, 탈잉 강의 쿠폰 등 푸짐한 선물을 준다. 두 번째 ‘포춘 쿠키’는 올해의 운세를 확인하고 그와 맞는 강의를 추천받을 수 있다. 운세와 더불어 맞춤 강의 쿠폰을 통해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강의를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500만 원 백화점 상품권, 맥북 에어, 멜킨 스탭퍼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구매 이벤트에 해당하는 강의를 구매 후 이벤트 신청을 하면 수강률에 따라서 응모할 수 있는 선물의 단계가 높아진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기간 페이지를 방문하는 누구나 세계적인 야구선수 오타니의 목표 달성법으로 알려진 만다라트 템플릿을 다운받을 수 있다.

 

탈잉 관계자는 “새해 목표를 아직 세우지 못했거나, 거창한 계획을 세우기만 하고 실패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라며 “탈잉을 통해 누구나 원하는 변화를 달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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