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마젠시가 오는 26일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UMS 몬스터 음식물처리기'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대용량 음식물처리기를 실제 주방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활용도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음식물 처리 과정과 사용 전후 변화가 방송 화면을 통해 공개되며, 실사용 환경에 가까운 시연으로 제품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먼저 UMS 몬스터 음식물처리기 제품의 4.5L 대용량 음식물 처리 능력이 공개된다. 하루 동안 발생한 음식물을 모두 투입해도 무리 없이 처리되는 과정을 시연하며 4~5인 가구, 음식물 배출량이 많은 가정 등에서 얼마나 편리하게 느끼는지 여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는 취지다. 더불어 가로 폭 23cm의 콤팩트한 크기를 조명하면서 대용량이나 주방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약 30분의 빠른 처리 속도와 작동 중 추가 투입 가능 여부도 주요 포인트로 다뤄진다. 조리 중 발생하는 음식물을 중간에 투입해도 끊김 없이 작동하는 모습을 통해 바쁜 일상 속 활용도를 전달할 계획이다.
냄새 관리 역시 방송에서 집중 조명될 부분이다. 12시간·24시간 보관 모드와 보관 종료 후 자동 작동 기능을 통해 음식물을 바로 처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주방에 냄새가 남지 않는 구조를 설명한다. 여기에 1kg 대용량 활성탄 필터를 적용한 3단계 탈취 시스템을 실제 사용 환경에 가까운 방식으로 보여주며 겨울철 실내 주방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분쇄 성능 및 음식물 부피 감량 효과도 방송의 핵심 메시지로 다뤄진다. BLDC GEAR 모터와 5중 칼날 구조를 갖췄다는 점, 세라믹 코팅 적용으로 눌어붙음이 적고 세척이 쉽다는 점 역시 실사용 장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 버튼 하나로 30분 자동 세척되는 기능,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통한 진행 상태 확인 기능, 처리 완료 알림 기능 등 사용자가 체감하는 편리함을 방송 내용에 자연스럽게 녹여낸다는 계획이다.
UMS 몬스터 음식물처리기를 선보인 쇼마젠시 관계자는 “이번 쇼핑라이브에서는 대용량 처리 성능과 탈취, 관리 편의성 등 소비자가 실제로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을 방송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라며 “7일 무료 체험과 전액 환불 프로그램까지 함께 안내해 부담 없이 성능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UMS 몬스터 음식물처리기 네이버 쇼핑라이브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