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한터 더 발라드’가 선착순 분양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한터 더 발라드 분양 관게자에 따르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용인 처인구 원삼면과 이동∙남사읍 일대에 조성되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기지라는 목표로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일반산단(투자금 약 600조원)과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국가산단(투자금액 360조) 등 경제유발효과와 일자리창출효과까지 예상된다.
여기에 소부장 기업 90여개가 약 3조 4000억원 투자를 추진 중으로 약 1000조원에 근접한다. 반도체 생산시설에 걸맞은 인구 유입과 소비확대로 인한 지역상권과 서비스산업 활성화 등 예상된다.
용인 전원주택형 타운하우스 ‘한터 더 발라드’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대대리 일대로 16세대가 조성된다. 다양한 평면에 맞는 맞춤시공이 가능하며 비규제지역이다. 세대당 2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개별 건물로 프라이버시를 보호했다.
1층에는 주방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앞마당 석재데크로 시공한 잔디마당을 누리며 2층에는 침실과 가족실 등 배치했다. 높은 층고로 채광과 환기에 우수하며 미세먼지 공기청정시스템, 홈IOT시스템, 개별난방시스템 등 도입했다.
층간소음, 측간소음 없이 독립된 생활공간을 보장하며 시스템에어컨, 인덕션, 식기세척기, 광파오븐 등 무상옵션을 제공한다. 숲세권으로 둘러싸인 친환경 라이프로 쾌적하고 조용한 전원생활이 가능하며 인근 대단지 아파트들의 상업시설도 공유 가능하다.
도보5분 거리에 한터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위치해 있으며 아시아나CC, 대대저수지, 한터낚시터, 병의원, 카페 등 생활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인근에 각종 산업단지를 비롯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고소득 일자리 수요층의 대거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또한 에버라인 연장계획으로 기흥역에서 광교중앙역까지 연결해 신분당선 환승을 통한 수원, 서울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용인 전원주택 ‘한터 더 발라드’는 비규제지역으로 대출 및 세금 부담을 최소화했다”며 “아파트의 공동생활과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리며 안정적인 주거환경으로 빠르게 마감 중이다. 자세한 위치 및 분양가 등 전문상담사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