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왕돈까스, 여름 시즌 겨냥 5월 ‘냉쫄면’ 신메뉴 출시

40, 41호점 오픈 앞둬

진심왕돈까스가 여름철 신메뉴를 출시했다.

 

운영사인 ㈜히노아스카는 경양식과 일본식 돈까스의 장점을 결합한 ‘진심왕돈까스’ 가 여름 시즌을 맞아 신메뉴 ‘냉쫄면’을 5월 전격 출시하며 계절 메뉴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진심왕돈까스’는 최근 39호점 음성 성본점을 오픈 하고 40호 포항점 , 41호점 시흥 은계점 오픈을 앞두고 있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냉쫄면’은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육수와 쫄깃한 식감의 쫄면 면발, 그리고 ‘진심왕돈까스’만의 특허받은 전용 소스가 조화를 이룬다. 신선한 채소와 삶은 계란을 곁들여 맛의 균형과 완성도를 높였으며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심왕돈까스’는 대표 메뉴인 25cm 왕돈까스를 통해 소비자층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예전 경양식 스타일의 바삭함과 최근 트렌드인 일본식 돈까스의 두툼함을 모두 살린 대형 돈까스는 세대를 아울러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진심왕돈까스’는 작년 한 해에만 13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했으며 올해 1월에는 경기 안성점과 광주 평동점을 각각 오픈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최근 39호점인 음성 성본점을 개점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브랜드 성장의 배경에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가격 경쟁력이 있다. ‘진심왕돈까스’는 돈까스 전문 HACCP 공장을 직접 운영하여 원육의 품질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중간 유통 마진을 없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돈까스를 제공한다. 

 

또한 프랜차이즈 개시 전 직영점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매뉴얼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무리한 확장보다는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는 낮은 폐점률과 다점포 운영 점주의 증가로 이어지며 브랜드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기존 고객들이 여름철 시원한 메뉴에 대한 요청이 많아 이번 냉쫄면 출시를 준비하게 됐다”며 “진심왕돈까스만의 푸짐한 양과 가성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계절감을 살린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진심왕돈까스의 신메뉴 냉쫄면은 전국 가맹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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